Your Deisgn Collection Partner, VINT GALLERY

De:sign Objects _말걸다 / 반하다 / 쓰이다

익숙한 단어 ‘design’은 de+sign의 합성어로  ‘sign’의 지시하다와 ‘de’의 취하다로
‘기존 기호로부터 분리시켜 새로운 의미를 고안하다’라는 어원에서 출발합니다.
좋은 디자인은 우리 일상으로 돌아와 자기만의 사인을 보냅니다.

이번 전시는 말걸고 반하고 쓰이는 소통의 방식대로 ‘삶의 공간 속에 흡수된 오브제’로
기획해보았습니다.  20세기 디자인사의 정점 ‘미스센츄리 모던 디자이너 전문 갤러리로서
성수동 이전과 함께 확장 출발하며 ‘design’의 의미를 조명하는 전시로 초대합니다.

-작가 : 고희숙  권진희  이정우
-기간 : 6월 28일 ~ 7월 27일, 2017 (1개월)
-장소 : 빈트갤러리 (성동구 성수이로 7가길 3  2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