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알린다는 게 부끄럽기만한 아직도 ‘SHY’한 제가 잡지에 제 일상을

소개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아직도 부끄럽지만 잡지에 소개된 내용…

블로그에 올린 글입니다.

http://blog.naver.com/ihwpark/60199833454